대구시 신청사, 달서구 두류정수장에 짓는다. 2025년 완공
기사입력 2019.12.27 11:48 | 최종수정 2019.12.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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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톱뉴스=박효림 기자]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가 4개 구·군의 치열한 유치전 끝에 두류동 옛 두류정수장부지로 결정되었다.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회와 시민참여단 평가결과 등을 종합하여 결정하였다. 신청사 건립입지가 결정된 것은 지난 2004년 건립계획을 세훈 후 15년 만이다.


  대구시는 내년 기본계획 수립, 2021년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0년 착공해 2025년 신청사를 완공할 예정이며,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사용하는 지역 랜드마크성격의 '복합행정공간'으로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사 건립에는 부지비용제외 3천억원 정도가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통망 확충계획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드톱뉴스 박효림기자 (hshlo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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