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국제학교 학비 거품을 덜어 낸, 포레스트 국제학교
기사입력 2020.07.06 11:07 | 최종수정 2020.07.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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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해외로 나가기 힘든 현재 미국에 가지 않아도 한국에서 미국학교의 정규 커리큘럼 그대로를 공부할 수 있는 '포레스트 국제학교'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명문대 진학을 하고 싶은 학생 또는, 미국학교의 졸업을 취득하고 싶은 학생, 해외에서 학교를 다니다 한국으로 온 학생, 예체능 학생 등 많은 학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포레스트 국제학교는 미국의 초등, 중등, 고등학교 정식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미국 교육부 인증 (Forest Trail Academy 학교 코드 3970) 학교로

전미 The Best online High School programs 3위에 랭크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포레스트 국제학교는 기존 학교수업의 방식이 아닌 홈스쿨링 방식을 통한

학생 자기 주도적인 방식으로 자유로운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미국 현지 선생님은 물론 한국의 선생님께 학습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실시간 온라인, 오프라인 수업을 선택할 수 있어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하게 학습이 가능하다.


이수 과목은 미국 기준 Grade 1-8(수학, 과학, 사회, 영어), Grade 9-12(수학, 과학, 사회, 영어, 선택과목) 2과목을 이수 할 수 있으며 추가로 9개의 AP과목도 이수할 수 있다.


입학 절차는 학생의 기존 성적표 등을 서류로 제출하고 각종 테스트 후 등록과 담당 선생님 배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철저한 과정과 개인적인 관리로 학점관리를 빈틈없이 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큰 장점으로 이어지고 있다.


연간 학비는 초등학교 미화 $1,900, 중학교 미화 $2,600, 고등학교 미화 $3,200​의 저렴한 비용으로 책정되어 있다.


자세한 입학 문의는 포레스트 국제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드톱뉴스 유재관기자 (whimor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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